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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은미 전도사read: 77  
Subject   사랑하는 그대여!
사랑하는 그대여!

지난 30년 구름 지나가듯 지나갔다.
인생 무상이라드니 오직 남겨진 것은 마음속에 담긴 추억뿐.......
파노라마처럼 살았던 한 세월,
잡을 래야 잡을 수 없이 날아가버린 한 세월

눈을 감고 생각에 잠겨보니 온통 아쉬움뿐이라네......

사랑하는 그대들이여!
진솔하게 내 인생의 한 그림을 말해 보려고 한다네.
그 그림은 한 폭의 사랑이야기라고 할까!

그대는 과연 사랑이 무엇인지 아는가?
나도 실상 그 사랑이 무엇인지 모르고 살았었지.
어릴 때는 그냥 좋아하는 것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런데 왜? 싫어질 때가 있고, 때론 미워질 때도 있었는지 말이야
이렇게 변덕스런 마음에 과연 사랑이 담기겠는가? 말이네

그 변덕스런 마음속에 눈물 뿌리며 침상을 적시던 날들이 얼마나 많았는지 그대는 모르지?
그런데 나중에 알고 보니 그렇게 가슴앓이 하며 눈물을 뿌린 것도 사랑이라는 것을 말이야.
그래서 세상 사람들이 “사랑은 눈물의 씨앗이라” 고 말하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지
가슴앓이도 사랑을 그려내는 도구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는 말이지.

또 가슴 벅찬 일들을 숨겨 둘 수 없어서 기뻐 뛰듯 좋아하던 일들이 얼마나 많았던가!
나의 일이든, 그대의 일이든 나의 일처럼 기뻐했던 경험들 말이네
그래서 그 기쁨을 함께 나누며 함께 좋아했던 일들을 생각해 보니 그것도 사랑이었네.
그 사랑은 기쁨 속에 담겨진 보석 같은 것이었지!

그런데 그대는 억울해서 가슴을 부여잡고 딩굴던 시간들을 경험해 보았는가?
억울함을 풀길은 없고 가슴이 조이는 압박감 속에 꽁꽁 묶여본 적이 있는가?
도저히 해결의 열쇠는 찾을 수 없고 내일이 마냥 어둡게 보이던 그런 날들을 경험해 보았는가?
그런데 그것도 하나님이 내 인생의 그릇에 담아주는 사랑의 도구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네.

세월을 지나다 보니 왜 그렇게 보고 싶은 사람이 생각이 나는지!
어떤 사람이 그리워, 그 그리움에 마음 시리도록 그리운 사람이 있었다네.
문뜩, 아! 나도 나이가 먹었나보구나!  이렇게 생각해 보아도 역시 그리운거야!
오랜 동지들이 왜 이렇게 보고 싶은가!
아마 못다 그린 사랑의 그림 때문이 아닐까?

지난 30년을 회고해보니 모두 아름다운 사람들이었다네.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렇게 아름다운 사랑의 재료들을 주셨는데
우리가 무지해서 아름다운 사랑의 그림을 그리지 못했던 것이었다네.
이제 와서 뒤 늦은 후회를 한다고 가버린 세월이 돌아오는 것도 아닌데 말이야.

이렇게 나이가 먹는 것은 우리가 천성에 갈 날이 닥아 오고 있다는 말이 아닌가!
이렇게 우리는  모두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면서 천성을 향해 갈 터인데 말이다.
왜 그렇게 검고 어두운 그림, 슬프고 아픈 그림을 그리며 살아 왔던가!
그런 그림이 더 깊은 사랑이 담겨 있는 것일까?

사실 인생은 짧은 나그네 길인데 말이다.
죽고 사는 문제보다 우리 앞에서 진짜 좋은 것이 무엇인지 그대는 아는가?
정말 아름다운 것이 무엇인지?
가장 값진 것이 무엇인지?
우리는 그것을 찾도록 찾아야 하지 않겠나?

짧은 인생의 날들을 허무하게 낭비하지 말자!
정말 이 세상에서 아름다운 사랑의 그림을 완성하여 모두가 기쁨을 얻어야 하지 않겠나!
하나님이 원하시는 아름다운 사랑의 그림을 말이다.

지금까지 나는 하나님의 아름다운 사랑의 그림을 그리지 못했다.
그러나 나도 다양한 색깔로 조화를 이룬 그림을 그렸다고 생각했지만........
진실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는 그런 사랑의 그림를 그리기를 원하면서
오늘도 사랑의 붓을 들고 있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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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8.01.07 - 23:19
LAST UPDATE: 2018.01.08 -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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